"이란, 이라크 내 비밀 세포 조직 신설…걸프국 드론 공격 주도"

"기존 '이라크 이슬람 저항군' 밖서 혁명수비대에 직접 보고"
"더 적은 인원·자원으로 역내 영향력 유지하려는 것" 해석

본문 이미지 - 과거 이라크 수도 바그다드에서 열린 친이란 세력의 반미 집회. (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함) 2019.12.14. ⓒ 로이터=뉴스1
과거 이라크 수도 바그다드에서 열린 친이란 세력의 반미 집회. (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함) 2019.12.14. ⓒ 로이터=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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