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존 '이라크 이슬람 저항군' 밖서 혁명수비대에 직접 보고""더 적은 인원·자원으로 역내 영향력 유지하려는 것" 해석과거 이라크 수도 바그다드에서 열린 친이란 세력의 반미 집회. (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함) 2019.12.14.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미국이란전쟁혁명수비대IRGC윤다정 기자 美·이란 종전 합의에도…이스라엘 레바논 공습, 최소 18명 숨져(종합)日 나고야대 축제 자위대 부스 전시, 내부 직원 조합 항의로 취소관련 기사AIPAC "美·이란 합의, 모호한 약속에 제재 완화…막대한 경제 이익 제공"이란 "美 MOU 합의 어기면 더욱 강력한 군사적 보복"美 밴스 스위스행 취소, 이란 "과한 요구시 파멸적 대응"…협상 앞 기싸움이란 대통령 "美와 역사적 합의…상호 존중해야 평화"트럼프, '175명 폭사' 이란 초교 폭격에 "누가 고의로 그랬겠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