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악관 "부통령, MOU 서명식 안간다"…'60일 줄다리기' 난항 전망모하마드 바게르 갈리바프 이란 의회의장이 지난 2월 1일 이란 정예군 이슬람혁명수비대(IRGC)의 제복을 입은 채 회의를 주재하고 있다. (자료사진) 2026.2.1 ⓒ AFP=뉴스1관련 키워드이란갈리바프밴스미국이란전쟁이정환 기자 美 이란 재공습시 핵·정유시설 거론…이란 보복·탄약 부족은 우려'지원유세 동분서주' 밴스 정치적 체급 쑥쑥…차기 대선 다졌다관련 기사이란 외무 "美 밴스 서한, 심도 있게 논의…직접 대화 계획은 없어"이란, 美부통령 서한 받았다고 확인…"아직 답변은 안 해""美밴스, 강경파 이란 안보수장에 서한…평화 협상 재개 타진"이란 지도부 "美에 제시한 7대 조건 이행 전까지 협상 없다"美, 5월 이란과 협상 중 IRGC 비밀접촉…"실제 결정권자 누구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