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영토 내에서 희석하는 건 이란 입장 반영한 듯60일 동안은 현 상태 유지하며 긴장고조 행위 중단테헤란 발리아스르 광장에서 15일(현지시간) 한 이란 여성이 국기를 흔들고 있다. 앞서 중재국 파키스탄은 미국과 이란이 평화 합의에 도달했으며 레바논을 포함한 모든 전선에서 군사 작전을 “즉각적이고 영구적으로” 종료하기로 합의했다고 밝혔다. 2026.06.15 ⓒ AFP=뉴스1관련 키워드미국이란고농축우라늄미국이란전쟁관련 기사미·이란 MOU 놓고 동상이몽…美 "성과따라 보상" vs 이란 "제재부터 풀라"(종합)미·이란 종전 위한 14개조 MOU 전문 공개…핵폐기·제재해제 맞교환美밴스 "이란에 미국 돈 1센트도 안가"…퍼주기 논란 반박美·이란, 19일 스위스 서명식 직후 현지서 실무협상 돌입할 듯트럼프 "무료통행" 이란 "60일후 요금"…호르무즈·동결자금 신경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