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이란, 고농축우라늄 자국 내에서 희석해 폐기하는 데 동의"

이란 영토 내에서 희석하는 건 이란 입장 반영한 듯
60일 동안은 현 상태 유지하며 긴장고조 행위 중단

본문 이미지 - 테헤란 발리아스르 광장에서 15일(현지시간) 한 이란 여성이 국기를 흔들고 있다. 앞서 중재국 파키스탄은 미국과 이란이 평화 합의에 도달했으며 레바논을 포함한 모든 전선에서 군사 작전을 “즉각적이고 영구적으로” 종료하기로 합의했다고 밝혔다. 2026.06.15 ⓒ AFP=뉴스1
테헤란 발리아스르 광장에서 15일(현지시간) 한 이란 여성이 국기를 흔들고 있다. 앞서 중재국 파키스탄은 미국과 이란이 평화 합의에 도달했으며 레바논을 포함한 모든 전선에서 군사 작전을 “즉각적이고 영구적으로” 종료하기로 합의했다고 밝혔다. 2026.06.15 ⓒ AFP=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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