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결자금·원유수출 의견차…향후 협상 험로 예고호르무즈 해협 통제권도 이견…이란 "60일만 무료, 주권은 우리 것"미국 성조기와 이란 국기 일러스트. 2026.03.23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미국이란전쟁미국이란관련 기사트럼프·이란, 종전 MOU 서명·발효…19일 스위스 서명식 생략(종합)이란 "양국 대통령 MOU 서명·발효…19일 스위스 서명식 없다""1분기에만 8조, 연간 수주액 절반 달성"…전력기기 3사, 2Q도 호조백악관 "트럼프, 종전 MOU 서명"…이란도 "양국 대통령 서명"석화업계, 호르무즈 개방에 '터널 끝' …다시 구조 개편의 시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