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통행료 없는 개방 합의" vs 이란 "해상 서비스 요금 징수권 인정"동결자금 해제 시점도 해석차…대리세력 지원 중단 문제도 주장 엇갈려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15일(현지시간) 미국 메릴랜드주 앤드루스 합동기지에서 에어포스원에 탑승하기 앞서 손가락으로 카메라를 가리키고 있다. 2026.06.15. ⓒ 로이터=뉴스115일(현지시간) 오만 무산담에서 바라본 호르무즈 해협의 선박들. 2026.06.15.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미국이란전쟁장용석 기자 3000억달러 이란 재건기금 윤곽…민간 참여설 속 돈퍼주기 논란"백악관, 中연계 韓통신회사 앤트로픽 미토스 접근 발견 후 차단"관련 기사트럼프·이란, 종전 MOU 서명·발효…19일 스위스 서명식 생략(종합)이란 "양국 대통령 MOU 서명·발효…19일 스위스 서명식 없다""1분기에만 8조, 연간 수주액 절반 달성"…전력기기 3사, 2Q도 호조백악관 "트럼프, 종전 MOU 서명"…이란도 "양국 대통령 서명"석화업계, 호르무즈 개방에 '터널 끝' …다시 구조 개편의 시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