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레인·쿠웨이트 등 '주요 표적' 18곳 파괴" 주장이란 혁명수비대(IRGC)가 요르단 내 미군기지 등 걸프 지역 21개 표적을 공격했다고 밝힌 10일(현지시간) 테헤란으로 추정되는 곳에서 미사일이 발사되고 있다. 2026.06.10.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미국이란전쟁장용석 기자 우익 등쌀에 日호텔 '안중근 의사 기념비' 철거…"내용 몰랐다"이란, 美공습 맞서 이틀연속 바레인·쿠웨이트 등 美기지 공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