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시민단체 주도로 고치현 호텔 부지에 세워…'한일우호 동양평화' 문구"이토 히로부미 저격했는데" 온라인 비난에…호텔측 나흘 만에 변심김황식 안중근의사 숭모회 이사장(왼쪽 다섯 번째)이 지난 6일 오후 일본 고치현 고난시 소재 쿠로시오 호텔 부지에 건립된 '한일우호 동양평화' 석비 제막식에 참석, 참가자들과 제막행사를 하고 있다. (안중근의사숭모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6.7 ⓒ 뉴스1관련 키워드안중근장용석 기자 하노이, 클럽·노래방 '24시간 영업구역' 추진…야간경제 키운다日, 한국산 아연도금강판에 반덤핑 잠정판정…최대 42.69% 관세 검토관련 기사서울시교육청, 학생 80명과 中·日 독립운동 사적지 찾는다인권위 30개 전 부서·노조 "안창호 위원장 사퇴하라"인권위, '尹 방어권 보장' 폐기 안건에 격돌…"치욕적인 의결"(종합)인권위원 5명, '윤석열 방어권 보장' 폐기 안건 발의"독립운동 깊이 이해" 충청권 역사교육 한마당 5개월 여정 마무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