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시민단체 주도로 고치현 호텔 부지에 세워…'한일우호 동양평화' 문구"이토 히로부미 저격했는데" 온라인 비난에…호텔측 나흘 만에 변심김황식 안중근의사 숭모회 이사장(왼쪽 다섯 번째)이 지난 6일 오후 일본 고치현 고난시 소재 쿠로시오 호텔 부지에 건립된 '한일우호 동양평화' 석비 제막식에 참석, 참가자들과 제막행사를 하고 있다. (안중근의사숭모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6.7 ⓒ 뉴스1관련 키워드안중근장용석 기자 中티베트 7.0 강진 16명 사망…시진핑 "구조작업 총력" 지시(종합3보)푸틴 "우크라 평화협상서 유럽 전체 안보체계 논의해야"…영토 양보엔 선 그어관련 기사권오을 보훈장관, 최규하 전 대통령 추도식 참석…26일 박정희 묘소 참배최태원 "한일 경제공동체로 발전해야…에너지 공동 구매로 시작"김구 탄생 150주년…임시정부 활동·사상 재조명김민석 "새만금 투자 후속 작업 도와주길"…中대사 "적극 지원"젠틀몬스터 '안중근 애국기업인상' 상금 등 1억 국립암센터에 쾌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