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일(현지시간) 콩고민주공화국 르왐파라의 한 병원에서 개인보호장비(PPE)를 착용한 의료진이 에볼라 바이러스 감염 환자를 들것에 실어 옮기고 있다. 2026.05.22. ⓒ AFP=뉴스1관련 키워드콩고민주공화국에볼라 바이러스이창규 기자 "美, 이란에 호르무즈 개방·공격 중단 선언 요구…거부 시 가혹한 결과"트럼프 "이란 대화 요청 동의했으나 휴전종료 통보"…이란 "대화 요청 안 해"(종합)관련 기사민주콩고 에볼라 확산 '역대 최고 속도'…사망 600명으로 늘어'에볼라' 전파 위험 낮지만 중점관리지역 방문 때 주의해야에볼라 검역대상국 우간다 공연단 충주 체류…시 "의심 증상 없어"민주콩고 에볼라 확진 사망자 400명 넘어…치사율 약 31%WHO "에볼라 치료제 임상 시험 시작…첫 환자 등록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