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일(현지시간) 콩고민주공화국 르왐파라의 한 병원에서 개인보호장비(PPE)를 착용한 의료진이 에볼라 바이러스 감염 환자를 들것에 실어 옮기고 있다. 2026.05.22. ⓒ AFP=뉴스1관련 키워드콩고민주공화국에볼라 바이러스이창규 기자 질 바이든 "남편 대선토론 때 뇌졸중 온 줄…죽을 만큼 무서웠다"日 정·재계 대표단 방러…러 매체 "양국관계 회복 기대"관련 기사"美, 케냐에 에볼라 격리시설 추진…본국 이송 대신 현지 격리"에볼라 국내 유입 없어…중점검역관리지역에 에티오피아 등 추가(종합)월드컵 코앞인데…'에볼라 창궐' 콩고민주, 3주 자가격리?정부, 에볼라 확산에 검역 강화…중점검역관리국가 5곳으로 확대WHO 사무총장 "에볼라 대응보다 확산이 더 빨라…사망자 220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