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일(현지시간) 콩고민주공화국 르왐파라의 한 병원에서 개인보호장비(PPE)를 착용한 의료진이 에볼라 바이러스 감염 환자를 들것에 실어 옮기고 있다. 2026.05.22. ⓒ AFP=뉴스1관련 키워드콩고민주공화국에볼라 바이러스이창규 기자 트럼프 "캐나다와 곧 무역합의 체결…캐나다, 다 내줄 준비 돼"트럼프에 흔들리는 美핵우산…佛, 유럽 핵 억지력 강화 주도관련 기사美, 11월3일부터 미국행 국제선 승객 전원에 에볼라 관련 확인 의무화[단독인터뷰] WHO 총장 "에볼라 통제 불가능한 상황 아냐…협력 중요"아프리카 최대 인구 나이지리아서 12년 만에 에볼라 확진케냐서 에볼라 8명 확진…질병청, 20일부터 중점검역관리지역 지정케냐 "에볼라 두 번째 확진자 발생…확산 증거는 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