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일에도 또 다른 치료 시설서 화재콩고민주공화국 이투리주 부니아에서 한 환경미화원이 23일(현지시간) 에볼라 확산 위험을 줄이기 위해 중앙 시장에 염소 소독제를 살포하고 있다. 2026.5.23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에볼라콩고민주공화국콩고김경민 기자 NYT "이란, 고농축 우라늄 포기 의향…세부 사항은 추후 협상"이란 매체 "호르무즈, 이란이 통제…트럼프 발언 사실 아냐"관련 기사美, 에볼라 발병국 방문 외국인에 비자 발급 중단WHO "민주콩고 에볼라 위험 '매우 높음'으로 상향"미국행 비행기에 '에볼라 유행' 민주콩고 승객 탑승…긴급 회항정부, '예볼라 확산' 콩고 여행금지령…이투리주 포함 3개주로 확대에볼라 확산에 인도-아프리카 연합 정상회의 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