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일에도 또 다른 치료 시설서 화재콩고민주공화국 이투리주 부니아에서 한 환경미화원이 23일(현지시간) 에볼라 확산 위험을 줄이기 위해 중앙 시장에 염소 소독제를 살포하고 있다. 2026.5.23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에볼라콩고민주공화국콩고김경민 기자 '혼밥' 다카이치에 박근혜 소환한 日언론…"고독한 리더십 위험"日정부, 자국 기업 관련 몽골 대형 화재에 "피해 복구 협력"관련 기사美, 11월3일부터 미국행 국제선 승객 전원에 에볼라 관련 확인 의무화[단독인터뷰] WHO 총장 "에볼라 통제 불가능한 상황 아냐…협력 중요"아프리카 최대 인구 나이지리아서 12년 만에 에볼라 확진나이지리아에도 에볼라 확진자 발생…우간다서 입국한 여성케냐서 에볼라 8명 확진…질병청, 20일부터 중점검역관리지역 지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