英 반이란 매체 기자 습격한 루마니아인들…英검찰 "이란측 사주"

런던의 이란 반체제 언론 '이란 인터내셔널' 소속 이란계 기자 피습
"영국·이란 이중국적자 연관 회사가 피고인측에 자금 입금"

본문 이미지 - 루마니아 국적 남성 난디토 바데아와 조지 스타나가 18일(현지시간) 영국 런던 울위치 왕립법원에 출석했다. 2026.5.18 ⓒ 로이터=뉴스1
루마니아 국적 남성 난디토 바데아와 조지 스타나가 18일(현지시간) 영국 런던 울위치 왕립법원에 출석했다. 2026.5.18 ⓒ 로이터=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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