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전쟁 따른 안전 조치"…부활절·라마단·유월절 모두 차질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왼쪽)와 마코 루비오 미국 국무장관이 14일(현지시간) 예루살렘에 위치한 유대교의 성지 '통곡의 벽'을 방문했다. 2025.9.14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미국이란전쟁성지 주일신기림 기자 트럼프 "중간선거 패배하면 거부권 대통령 될 것"…공화당 패배 가능성 인정네타냐후 "美 중간선거 직후 이란 공격" 압박…트럼프는 협상 우선관련 기사'기독교 발원지' 이스라엘서 反기독교 사건 급증세…왜?이란 지도부, 하메네이에 '마지막 경의'…장례 절차 돌입(종합)이란 지도부, 하메네이에 '마지막 경의'…1주일 장례 절차 돌입이스라엘, 가톨릭 추기경 성묘교회 출입 저지…비난 빗발에 철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