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전쟁 발발로 예루살렘 내 성지 폐쇄…"기독교인 무시" 비판네타냐후 "안전 우려 때문…당국에 즉각적 출입 허용 지시"라틴 총대주교 피에르바티스타 피차발라 추기경이 29일(현지시간) 예루살렘에서 종려주일을 기념하는 기도회를 집전하고 있다. 이란 전쟁 발발 이후 대규모 집회 제한으로 올리브산에서 열리는 전통적인 종려주일 행렬이 취소됐다. 2026.03.29. ⓒ AFP=뉴스129일(현지시간) 예루살렘 구시가지 올리브산에서 출발하는 전통적인 종려주일 행렬이 취소되자 팔레스타인 기독교인 이사 카시시에가 성당 문이 잠겨 있는 것을 발견하고 십자가와 종려나무 잎을 든 채 성당 앞에 서 있다. 2026.03.29.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이스라엘예루살렘미국이란전쟁이정환 기자 中관영지 "韓조선 경쟁력, 亞업계와 협력에 달려…美 치중 경계해야"美국방부, 유럽에 대러 발언수위 조절 요청…"안보에 도움 안돼"관련 기사'정치생명 9개' 네타냐후, 과반 실패에도 당분간 건재…野분열 덕네타냐후, 트럼프 지지 과시하며 "총선 이겨야 이란 정권 제거"네타냐후 물러나도…이스라엘 중동정책에 근본적 변화 어려워이란 "하마스, 3년 전 10·7 기습으로 이스라엘 몰락 가속화"가자전쟁 3년에도 하마스 '3만 병력' 건재…네타냐후 구상 헛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