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대 에너지 공급 충격…여름철 재고 위험 수준까지 떨어질 수도"아민 나세르 아람코 최고경영자(CEO). ⓒ AFP=뉴스1관련 키워드사우디아라비아아람코호르무즈 해협미국이란전쟁이창규 기자 美부통령 "닉슨이 워터게이트 사건으로 하야 한 건 말도 안 돼"미군 "호르무즈 상선 공격에 보복 공습"…이란 "신속·단호하게 대응"(종합)관련 기사사우디 아람코 헬기 추락으로 14명 사망…"원인 조사 중"호르무즈 막히자 사막에 길 났다…트럭 3500대 홍해로 달려유가 3거래일 연속 급등…美·이란 휴전 협상 난항에 공급 차질유가 3% 급등…트럼프 "이란 휴전협상 간신히 생명유지 상태"사우디 아람코, 유가 급등에 1분기 순이익 25% 증가…47조 달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