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대 에너지 공급 충격…여름철 재고 위험 수준까지 떨어질 수도"아민 나세르 아람코 최고경영자(CEO). ⓒ AFP=뉴스1관련 키워드사우디아라비아아람코호르무즈 해협미국이란전쟁이창규 기자 트럼프, 이스라엘 MOU 비판에 "솔레이마니 작전 때 어디 있었나"트럼프의 이란 MOU, 그가 비난했던 '오바마 핵합의'와 비교하면관련 기사호르무즈 막히자 사막에 길 났다…트럭 3500대 홍해로 달려유가 3거래일 연속 급등…美·이란 휴전 협상 난항에 공급 차질유가 3% 급등…트럼프 "이란 휴전협상 간신히 생명유지 상태"사우디 아람코, 유가 급등에 1분기 순이익 25% 증가…47조 달성사우디, 아시아 수출 유가 4달러 인하…여전히 역대급 '할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