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우디, 동서 송유관 연결…하루 700만 배럴 물량 한계유럽향 위주 홍해에 아시아 수요 몰려…"이미 완전가동 중"한 유조선이 바다 위에 떠 있다. ⓒ로이터=뉴스1사우디아라비아 동쪽 지역에서 서쪽 얀부항까지 원유를 수송하는 동서 파이프라인./뉴스1 윤주희 디자이너호르무즈 해협(1번)을 통해 중동산 원유를 수급하던 아시아 국가들이 홍해(2번) 항로를 활용해 원유 수입을 추진하고 있다./뉴스1 김지영 디자이너관련 키워드홍해얀부원유두바이유WTI브렌트정유호르무즈황진중 기자 에쓰오일, 완도공장 화재 순직 소방관 유족에 위로금 전달LG전자, '고효율 히트펌프' 활용해 탄소배출권 사업 확대관련 기사"홍해 기름길도 막힐라…사우디, 美에 호르무즈 봉쇄 철회 압박"사우디, 호르무즈 봉쇄에 내달 對중국 원유 수출 '반토막'사우디 동서 송유관 타격…원유 수송량 하루 70만배럴 차질"사우디의 '동서 송유관' 휴전 후 피격…운영에는 큰 영향 없을 듯"'호르무즈 인질극' 질린 걸프국, 봉쇄 불가 '육지 송유관' 만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