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파키스탄 북서부 영사관 문 닫는다…반미시위 대응

아프간 국경 인접, 테러 위험 상존…수도 이슬라마바드로 외교 공관 일원화
하메네이 사망 이후 반미시위 격화…카라치 영사관 유혈 사태가 결정타

본문 이미지 - 미국 국무부가 5일(현지시간) 영사관 철수를 발표한 파키스탄 북서부 페샤와르 지역의 모습. 2026.5.5 ⓒ 로이터=뉴스1
미국 국무부가 5일(현지시간) 영사관 철수를 발표한 파키스탄 북서부 페샤와르 지역의 모습. 2026.5.5 ⓒ 로이터=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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