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객·승무원 등 140여명 탑승…육지 이송 후 항공편으로 각국 귀환승무원 30명은 네덜란드 돌아가 선박 소독…WHO "공중보건 위험 낮아"네덜란드 국적의 크루즈선 MV 혼디우스호가 10일(현지시간) 새벽 스페인 카나리아 제도 테네리페섬의 그라나디야 데 아보나 항에 입하고 있다. 2026.05.10. ⓒ AFP=뉴스110일(현지시간) 네덜란드 선적의 한타바이러스 감염 크루즈선 MV 혼디우스호가 스페인 카나리아 제도 테네리페 섬의 그라나디야 데 아보나 산업 항에 도착하자, 스페인 민방위대원이 보호복을 착용한 채 승객들을 맞이하고 있다. 2026.05.10. ⓒ AFP=뉴스1관련 키워드스페인카나리아제도한타바이러스이정환 기자 젤렌스키 "미·러·우크라 3자 협상, 조속히 추진돼야…11월 초엔 개최 기대"이집트 대통령 "사우디 영토 방어하겠지만 예멘 공격은 배제"관련 기사WHO 총장 "한타바이러스 잠복기 6~8주…추가 발생 대비해야"25세 伊 남성, 한타바이러스 의심 격리…같은 항공편 탑승女사망한타바이러스 크루즈선 승객 귀환 작업 종료…프랑스·스페인인 확진자 발생美 "한타바이러스 크루즈 美승객 17명 송환 중…1명 경미한 양성"한타바이러스 크루즈선 승객들 각국 귀환 시작…WHO "42일 격리 권고"(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