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운전문매체 로이드리스트 분석19일(현지시간) 미 해군 구축함 스프루언스호(DDG 111)가 아라비아해 북부 해역에서 이란 국적의 화물선인 투스카호를 나포하기 위해 접근하고 있다. 선박 추적 데이터에 따르면 투스카호의 가장 최근 위치는 4월 19일 오만만 인근으로 나타났다. 사진은 미 중부사령부가 공개한 영상 갈무리. 2026.04.19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호르무즈미국이란전쟁신기림 기자 '금리인하' 트럼프 염원 안은 워시 오늘 인사청문회…관전포인트아마존, 앤트로픽에 최대 250억달러 추가투자…AI인프라 동맹 강화관련 기사이란, 종전 협상 결렬 땐 '새 카드' 위협…홍해 봉쇄 '가능성'국제해사기구 "호르무즈에 선원 2만명·배 2000척 고립…지원 필요"이란 "美 '역봉쇄' 뚫고 유조선 귀항 성공"전쟁공포 떨던 '롤러코스피'…반도체 힘으로 '6388' 사상최고가美·이란 '운명의 2차 협상' 주목…스몰 딜 후 휴전연장 가능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