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쟁으로 국민 살림살이 최악…"평화 보상금, 민생에 쏟아야" 여론혁명수비대 등 강경파 "군사력 보강 최우선"…반정부시위 재발 가능성도7일(현지시간) 이란 테헤란의 한 거리에서 시민들이 과거 이슬람 혁명의 지도자 고(故) 아야톨라 루홀라 호메이니와 고(故) 이란 최고지도자 아야톨라 알리 하메네이의 초상화가 그려진 대형 광고판 앞을 지나가고 있다. 2026.06.07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미국이란전쟁이창규 기자 종전 MOU 서명에도 호르무즈 해협 잠잠…"유조선 통과 4척뿐"CIA국장 "이란 핵양보 의지 의문"…트럼프 참모진 종전합의 이견관련 기사7월 국제선 유류할증료 최대 10.7만원↓…휴가철 앞두고 부담 덜어종전 MOU 서명에도 호르무즈 해협 잠잠…"유조선 통과 4척뿐"美부통령 "종전 MOU, 19일 서명식 전 대통령이 공개할 수도"[오늘 트럼프는] "호르무즈 해협, 통행료 없이 개방"'종전' 美휘발윳값 4달러 아래로 내려갔다…호르무즈 개방 기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