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쟁으로 국민 살림살이 최악…"평화 보상금, 민생에 쏟아야" 여론혁명수비대 등 강경파 "군사력 보강 최우선"…반정부시위 재발 가능성도7일(현지시간) 이란 테헤란의 한 거리에서 시민들이 과거 이슬람 혁명의 지도자 고(故) 아야톨라 루홀라 호메이니와 고(故) 이란 최고지도자 아야톨라 알리 하메네이의 초상화가 그려진 대형 광고판 앞을 지나가고 있다. 2026.06.07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미국이란전쟁이창규 기자 이스라엘 총선 나흘 전 서안지구서 총격전…네타냐후, 군사작전 예고(종합2보)[뉴욕개장] 3대 지수 하락 출발…스페이스X 진출 우려에 통신주 약세관련 기사[美중간선거 D-10] 트럼프 텃밭도 흔들…민주당, 상원도 보인다트럼프 "이란 상대로 작은 '장대한 분노' 작전 할 수도"(상보)[속보] 트럼프 "이란 상대로 또 '장대한 분노' 작전 할 수도""이란, 美공격 재개시 걸프 해저케이블 타격계획 세워"중동 불안감 고조에 브렌트유 배럴당 117달러 돌파…4월 이후 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