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쟁으로 국민 살림살이 최악…"평화 보상금, 민생에 쏟아야" 여론혁명수비대 등 강경파 "군사력 보강 최우선"…반정부시위 재발 가능성도7일(현지시간) 이란 테헤란의 한 거리에서 시민들이 과거 이슬람 혁명의 지도자 고(故) 아야톨라 루홀라 호메이니와 고(故) 이란 최고지도자 아야톨라 알리 하메네이의 초상화가 그려진 대형 광고판 앞을 지나가고 있다. 2026.06.07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미국이란전쟁이창규 기자 "美, 이란에 호르무즈 개방·공격 중단 선언 요구…거부 시 가혹한 결과"트럼프 "이란 대화 요청 동의했으나 휴전종료 통보"…이란 "대화 요청 안 해"(종합)관련 기사"美, 이란에 호르무즈 개방·공격 중단 선언 요구…거부 시 가혹한 결과"트럼프 "이란 대화 요청 동의했으나 휴전종료 통보"…이란 "대화 요청 안 해"(종합)다시 화약고 된 호르무즈…몸값 높아지는 S-Oil[종목현미경]미국, 이란 정권 금융책 안사리 등 제재…대이란 자금줄 압박 강화튀르키예, 러 방공망 S-400 걸프국에 판매…F-35 도입 청신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