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 상원의장 "국제법과 동떨어진 자국 이익 추구일 뿐"호르무즈 해협 전경. 2023.10.23ⓒ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미국이란전쟁호르무즈러시아이지예 객원기자 美, '300kg 기뢰밭' 호르무즈서 전전긍긍…이란 "어디 뿌렸더라"30억씩 낸다더니…"이란, 호르무즈 통행료 한 척도 못받아"관련 기사트럼프-시진핑 회담 또 연기?…미·중 기 싸움에 속 쓰린 한국케리 前국무 "이란전쟁, 협상 타결로 끝날 것…2015년 모델 유력"'유류할증료 폭탄' 美·유럽 항공료 급등…항공사 실적 '빨간불'11개국 재무장관 "IMF·세계은행, 이란 전쟁 피해국에 긴급 지원해야"전쟁 계기 밀착하는 이란 우방 中-러…푸틴, 이르면 5월 방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