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일본 등 서명…"전쟁 끝나도 경제 성장·물가 등에 영향 지속될 것"우크라戰도 언급…"공급망·에너지 혼란 없는 범위서 러 압박"11일(현지시간) 미국·이스라엘의 공습을 받은 이란 테헤란 도심의 건물에서 연기가 치솟고 있다.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미국이란전쟁이창규 기자 [속보] 네타냐후 "레바논과 협상의 최우선 목표는 헤즈볼라 해체"美재무 "러시아·이란산 원유 제재 유예 갱신하지 않을 것"관련 기사[속보] 네타냐후 "레바논과 협상의 최우선 목표는 헤즈볼라 해체"美재무 "러시아·이란산 원유 제재 유예 갱신하지 않을 것"[속보]백악관 "시진핑, 트럼프에 중국은 이란에 무기 공급 않는다 확언"[속보]백악관 "이란과 다음 회담 파키스탄 이슬라마바드에서 열릴 가능성"트럼프, 또 예수 그림 SNS에 게재…"예수에 안긴 트럼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