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정부 매체 "계획 부실로 실제 받은 돈 없어…8척에 청구서만 보내"지난 3월 11일 오만 쪽에서 바라본 호르므즈 해협 인근 걸프 해혁의 화물선들.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미국이란전쟁호르무즈통행료이지예 객원기자 러, 英·佛 주도 '호르무즈 정상회의' 반대…"역내 군사력 강화 목적"美, '300kg 기뢰밭' 호르무즈서 전전긍긍…이란 "어디 뿌렸더라"관련 기사美석유업계 거물들, 트럼프에 "호르무즈 통행료 안돼" 압박미군 "對이란 해상봉쇄, 호르무즈 넘어 태평양 등 모든 해역 해당"美국방 "이란, 합의 안하면 전력·에너지 시설에 폭탄"(종합)美국방 "이란 '합의' 택하길 바라…안 하면 전투 재개"(상보)"이란, 美에 호르무즈 오만측 항로 용인 제안…해협문제 첫 양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