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군 "對이란 해상봉쇄, 호르무즈 넘어 태평양 등 모든 해역 해당"

케인 합참의장 "'그림자 선단' 등 이란 돕는 모든 선박 추적"

본문 이미지 - 댄 케인 미 합참의장이 16일(현지시간) 미국 워싱턴DC 펜타곤에서 이란 전쟁 관련 브리핑을 하고 있다. 케인 합참의장은 미군이 이란을 지원한다고 판단되는 선박은 인도양과 태평양을 포함한 모든 해역에서 추적해 차단할 것이라고 밝혔다. 2026.04.16. ⓒ 로이터=뉴스1
댄 케인 미 합참의장이 16일(현지시간) 미국 워싱턴DC 펜타곤에서 이란 전쟁 관련 브리핑을 하고 있다. 케인 합참의장은 미군이 이란을 지원한다고 판단되는 선박은 인도양과 태평양을 포함한 모든 해역에서 추적해 차단할 것이라고 밝혔다. 2026.04.16. ⓒ 로이터=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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