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인 합참의장 "'그림자 선단' 등 이란 돕는 모든 선박 추적"댄 케인 미 합참의장이 16일(현지시간) 미국 워싱턴DC 펜타곤에서 이란 전쟁 관련 브리핑을 하고 있다. 케인 합참의장은 미군이 이란을 지원한다고 판단되는 선박은 인도양과 태평양을 포함한 모든 해역에서 추적해 차단할 것이라고 밝혔다. 2026.04.16.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미국이란전쟁호르무즈해협윤다정 기자 트럼프 압박에…쿠바 대통령 "美 공격 가능성 대비 완료"교황 형 자택에 '폭탄 설치' 허위협박…美경찰 "용의자 수사"관련 기사"걸프국·유럽, 美·이란 평화합의 체결, 6개월은 걸린다 예상"홍해로 번진 美·이란 '해상봉쇄' 위협…건자재·中企·소상공인 '발동동'트럼프 "이란과 주말 후속협상 가능성…합의되면 직접 갈 수도"(종합2보)WTI 4% 상승…미·이란 휴전연장 기대에도 호르무즈 봉쇄 지속(종합)李대통령 '호르무즈 정상회의' 동참…메시지 수위는 고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