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국방 "이란, 합의 않으면 전력·에너지 시설에 폭탄"(종합)

호르무즈 해협 '역봉쇄'엔 "필요한 만큼 오랫동안 시행"
합참의장 "이란 영해 및 공해서 봉쇄 작전, 13척 회항"

본문 이미지 - 피트 헤그세스 미국 국방장관이 16일(현지시간) 워싱턴DC 인근 펜타곤(미국 국방부 청사)에서 호르무즈 해협 봉쇄 작전과 관련한 브리핑을 하고 있다 .2026.04.16. ⓒ 로이터=뉴스1
피트 헤그세스 미국 국방장관이 16일(현지시간) 워싱턴DC 인근 펜타곤(미국 국방부 청사)에서 호르무즈 해협 봉쇄 작전과 관련한 브리핑을 하고 있다 .2026.04.16. ⓒ 로이터=뉴스1

본문 이미지 - 댄 케인 미 합참의장이 16일(현지시간) 워싱턴DC 인근 펜타곤에서 열린 대이란 군사작전 브리핑에서 호르무즈 해협 봉쇄 작전 현황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2026.04.16. ⓒ 로이터=뉴스1
댄 케인 미 합참의장이 16일(현지시간) 워싱턴DC 인근 펜타곤에서 열린 대이란 군사작전 브리핑에서 호르무즈 해협 봉쇄 작전 현황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2026.04.16. ⓒ 로이터=뉴스1

본문 이미지 - 브래드 쿠퍼 미 중부사령관이 16일(현지시간) 워싱턴DC 인근 펜타곤에서 열린 대이란 군사작전 브리핑에서 호르무즈 해협 봉쇄 작전에 참여하고 있는 미군 태세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2026.04.16. ⓒ 로이터=뉴스1
브래드 쿠퍼 미 중부사령관이 16일(현지시간) 워싱턴DC 인근 펜타곤에서 열린 대이란 군사작전 브리핑에서 호르무즈 해협 봉쇄 작전에 참여하고 있는 미군 태세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2026.04.16. ⓒ 로이터=뉴스1

대표이사/발행인 : 이영섭

|

편집인 : 채원배

|

편집국장 : 김기성

|

주소 : 서울시 종로구 종로 47 (공평동,SC빌딩17층)

|

사업자등록번호 : 101-86-62870

|

고충처리인 : 김성환

|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병길

|

통신판매업신고 : 서울종로 0676호

|

등록일 : 2011. 05. 26

|

제호 : 뉴스1코리아(읽기: 뉴스원코리아)

|

대표 전화 : 02-397-7000

|

대표 이메일 : webmaster@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사용 및 재배포, AI학습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