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제 확장할수록 전쟁 위험"…"임시 봉합은 또 다른 전쟁" 반론"일관성없는 메시지와 불신…협상 막는 최대 장애물" 지적도(왼쪽부터) 마코 루비오 미 국무장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피트 헤그세스 국방장관, 하워드 러트닉 상무장관이 27일(현지시간) 미국 워싱턴 D.C. 백악관 집무실에서 열린 각료회의에 참석했다. 2026.05.27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미국이란전쟁관련 기사이란 협상대표 "美 해상 봉쇄· 레바논 공격 대가 치를 것"이란 "트럼프 변덕에 협상 장기화…美와 메시지 교환은 계속"우크라·가자·이란까지 수렁…트럼프 '거래의 기술'은 어디갔나위험 선호 확산에 환율 1504.3원…올해 변동폭 최대 '18.2원' 널뛰기(종합)젤렌스키 "대러 협상 우위는 올겨울까지…외교적 해결 서둘러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