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쟁 원치 않지만 권리 포기 안 해"…해협 통제 방식 전환 공식화헤즈볼라·후티 등 '저항의 축' 단일체 선언…역내 동맹 통제 강화이란의 새 최고지도자 모즈타바 하메네이. 2016년 3월 2일 이란 테헤란에서 열린 회의에 참석할 당시의 모습이다.(제3자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모즈타바호르무즈하메네이이란미국미국이란전쟁관련 기사美국무 "이란, 우라늄 농축 중단 논의 확약해야 제재 완화"(종합2보)美국무 "이란, 우라늄 농축 중단 논의 확약해야 제재 완화"(종합)루비오 "이란의 호르무즈 재개방만으로 제재 완화 안해줘"美, '중동 중립국' 오만에 "이란과 관계 끊고 우리 편 하라" 위협60일 휴전 연장안 막판 진통…트럼프 불승인에 이란 "美 선제조치 있어야"(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