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이라크·파키스탄도 언급호르무즈해협 이미지.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아바스 아라그치호르무즈 해협미국이란전쟁이창규 기자 WHO 사무총장 "에볼라 대응보다 확산이 더 빨라…사망자 220명"트럼프 "이란과 협상 매우 잘 진행…합의 불발시 더 강한 공격"(종합)관련 기사이란·오만 "호르무즈 안전·지속가능한 '항행 자유' 재개 논의"이란 외무 "합의 임박했다고 단정할 수 없어…美와 의견차 커"美·이란, 파키스탄 중재 속 '진전'…우라늄·호르무즈 쟁점 남아'나무호 피격' 후 호르무즈 풀어 준 이란…'위기 탈출' 시도?"이란, 우라늄 러 반출 제안…전쟁배상 대신 '경제적 양보' 요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