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이라크·파키스탄도 언급호르무즈해협 이미지.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아바스 아라그치호르무즈 해협미국이란전쟁이창규 기자 마두로子 "면책특권 대통령을 강제 납치…美재판 정당성 결여""시간은 이란편"…트럼프, 전쟁 길어질수록 치를 대가 커진다관련 기사이란, 美 15개항 종전안에 답변…"협상 제안은 기만술"(종합)美·이란, 쟁점 미루고 부분합의부터 모색…"주말 휴전선언 주목"협상국면 속 기싸움…이란 "美 패배 인정한 꼴" 美 "버티면 지옥"이란 외무 "최고지도부 美종전안 검토…협상 의사는 없다"(종합)이란 외무 "美종전안 검토 중이지만 협상할 의사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