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즈타바 부상설 일축이란 최고지도자에 아야톨라 알리 하메네이의 차남 모즈타바 하메네이(Mojtaba Khamenei) 가 선출됐다고 로이터·AFP 통신이 국영 언론을 인용해 8일(현지시간) 보도했다. ⓒ AFP=뉴스1관련 키워드미국이란전쟁모즈타바하메네이아라그치헤그세스이지예 객원기자 트럼프, 백악관서 에너지업계 회동…이란 긴장 영향 논의유엔 "이란, 2월 개전 이후 최소 21명 처형· 4000명 체포"관련 기사유엔 "이란, 2월 개전 이후 최소 21명 처형· 4000명 체포"트럼프 "이란 장기 봉쇄 준비" 지시…양측 모두 "시간은 우리 편""'선 종전·후 핵협상' 냈던 이란, 수일 내 수정안 제안할 듯"이란 의회, 협상 대표단 지지 성명…"갈리바프 의장 신뢰"이란 외무, 오만 술탄과 회담…"美 개입 없는 지역 안보체제 기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