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즈타바 부상설 일축이란 최고지도자에 아야톨라 알리 하메네이의 차남 모즈타바 하메네이(Mojtaba Khamenei) 가 선출됐다고 로이터·AFP 통신이 국영 언론을 인용해 8일(현지시간) 보도했다. ⓒ AFP=뉴스1관련 키워드미국이란전쟁모즈타바하메네이아라그치헤그세스이지예 객원기자 트럼프 "호르무즈, 다른 나라들이 관리해야…美는 도울 것"[속보]트럼프 "호르무즈 통해 석유 받는 나라들이 항로 관리해야…美가 도울 것"관련 기사美국무부, 모즈타바 하메네이 등 이란 지도부 제보 시 150억 포상금"프랑스·이탈리아, 호르무즈 해협 안전 보장 위해 이란과 협상"美국방 "이란 모즈타바 부상…호르무즈 기뢰 설치 증거 없어"(종합)트럼프 "다음 주 이란 매우 강하게 공격할 것"'생존' 이란 지도부, 반미집회 공개 참석…"폭격 두렵지 않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