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戰, 미군이 불안·분열만 초래한다는 것 보여줘"아라그치, 오만 방문 마치고 다시 파키스탄行26일(현지시간) 오만 수도 무스카트 알 바라카 궁전에서 아바스 아라그치 이란 외무장관(왼쪽)과 하이삼 빈 타리크 알 사이드 오만 술탄이 대화를 나누고 있다. 사진은 오만 뉴스통신사 제공. 2026.04.26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이란아바스 아라그치오만미국이란전쟁중동전쟁관련 기사이란 외무, 오만 일정 마치고 중재국 파키스탄 이슬라마바드 도착아직 꺼지지 않은 협상 불씨…아라그치 파키스탄 재방문 예정"아라그치 외무, 오만 방문 후 파키스탄 다시 온다"-이란 매체美·이란, 주말 추가협상 무산…트럼프 "대화 원하면 전화해"(종합2보)이란 외무 "美, 외교 진지한지 보겠다…파키스탄 이어 오만·러시아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