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각한 분쟁에도 가혹하고 잔인한 방식으로 권리 박탈 계속"지난 3월 11일(현지시간) 이란 테헤란 엔겔라브 광장에서 열린 이란 혁명수비대(IRGC) 지휘관 등의 장례식에서 이란의 새 최고지도자 모즈타바 하메네이의 초상화가 화면에 표시되고 있다. 2026.03.12. ⓒ AFP=뉴스1관련 키워드미국이란전쟁유엔OHCHR이지예 객원기자 트럼프, 백악관서 에너지업계 회동…이란 긴장 영향 논의'소총 든' 트럼프 "이란 정신 못차려…더는 '나이스 가이'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