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각한 분쟁에도 가혹하고 잔인한 방식으로 권리 박탈 계속"지난 3월 11일(현지시간) 이란 테헤란 엔겔라브 광장에서 열린 이란 혁명수비대(IRGC) 지휘관 등의 장례식에서 이란의 새 최고지도자 모즈타바 하메네이의 초상화가 화면에 표시되고 있다. 2026.03.12. ⓒ AFP=뉴스1관련 키워드미국이란전쟁유엔OHCHR이지예 객원기자 후티 "사우디 아람코 시설·공군 기지에 미사일·드론 공격""후티 반군, 美 당국자 만나 '사우디 선박만 공격' 약속"관련 기사이란, 반정부 시위자 또 사형…"신에 대한 전쟁 혐의"이란, CIA·모사드에 기밀 공유 혐의로 20대 엔지니어 처형유엔 "이란, 전쟁 발발 후 최소 21명 처형…4000명 이상 구금"개전 1000일…우크라, 영토 4분의 1 뺏기고 인구 5분의 1 감소[딥포커스]유엔인권이사회 北인권결의안 채택… 20년 연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