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최고지도자 선출 후 첫 메시지…이란 국영TV 앵커 대독"미국·이스라엘에 배상 요구…배상 안하면 양국 자산 파괴"이란의 새 최고지도자 모즈타바 하메네이. 2016년 3월 2일 이란 테헤란에서 열린 회의에 참석할 당시의 모습이다.(제3자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모즈타바 하메네이이란미국이란전쟁이창규 기자 이란 최고지도자 "호르무즈 봉쇄 유지"…美 '단기전' 구상 흔들리나(종합2보)[뉴욕개장] 하락 출발…유가 급등에 인플레이션 우려 고조관련 기사모즈타바 첫 메시지 "호르무즈 해협 계속 봉쇄…중동 내 美기지 폐쇄해야" (종합)이란 최고지도자 초강경 첫 메시지 "호르무즈 해협, 계속 봉쇄"[속보] 모즈타바 "호르무즈 봉쇄, 적 압박하기 위해 유지돼야"이란 국영언론 "모즈타바 최고지도자, 곧 첫 메시지 발표""美정보당국, 이란 정권붕괴 가능성 낮게 봐"…전쟁 장기화 우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