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목표는 중동 내 미군 기지…폐쇄되지 않으면 공격할 것" 이란 국영TV 앵커가 대독이란 최고지도자에 아야톨라 알리 하메네이의 차남 모즈타바 하메네이(Mojtaba Khamenei) 가 선출됐다고 로이터·AFP 통신이 국영 언론을 인용해 8일(현지시간) 보도했다. ⓒ AFP=뉴스1관련 키워드모즈타바 하메네이이란미국이란전쟁이창규 기자 트럼프 "한국, 美 석유 증산 84억 달러 투입"…산업부 "美 측에 확인 중"[뉴욕개장] 상승 출발…고용지표 부진에 금리 동결 가능성↑관련 기사이란 "하마스, 3년 전 10·7 기습으로 이스라엘 몰락 가속화"이란, 여성 군사훈련 모습 공개…무기 사용·생존술 교육전쟁 7개월에 이란 민생 '휘청'…"경제난이 외교 재개 압박"이란 최고지도자 "종속 시절 끝나…아라비아해서 적군 몰아낼 것"(종합)이란 최고지도자 "남부 해역서 적군 밀어내…아라비아해서 몰아낼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