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목표는 중동 내 미군 기지…폐쇄되지 않으면 공격할 것" 이란 국영TV 앵커가 대독이란 최고지도자에 아야톨라 알리 하메네이의 차남 모즈타바 하메네이(Mojtaba Khamenei) 가 선출됐다고 로이터·AFP 통신이 국영 언론을 인용해 8일(현지시간) 보도했다. ⓒ AFP=뉴스1관련 키워드모즈타바 하메네이이란미국이란전쟁이창규 기자 美·英 등 10개국, 中 조슈아 웡 징역 10년 추가 선고 규탄걸프 해역서 유조선 피격, 선원 1명 사망…미사일 공격 의심관련 기사이란 강경파 의원 "美 공습 재개 시 유럽까지 보복 사정권"이란 안보수장, 푸틴과 회담…전후 중동 안보·러 가스 공급 논의(종합)이란, 트럼프 패배에 수천명 축하 집회…지도자들 "정치적 참패" 조롱이란 최고지도자 "美 변화 기대한다면 착각…침략 재개 시 대응 확대""이란 내 핵무기 무장 여론 확대…美·이스라엘 위협에 생존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