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목표는 중동 내 미군 기지…폐쇄되지 않으면 공격할 것" 이란 국영TV 앵커가 대독이란 최고지도자에 아야톨라 알리 하메네이의 차남 모즈타바 하메네이(Mojtaba Khamenei) 가 선출됐다고 로이터·AFP 통신이 국영 언론을 인용해 8일(현지시간) 보도했다. ⓒ AFP=뉴스1관련 키워드모즈타바 하메네이이란미국이란전쟁이창규 기자 [뉴욕개장] 기술주 약세에 혼조 출발…나스닥 0.36%↓스페인 세우타 시장 "대규모 이주민 월경 중 100명 사망"관련 기사이란 대통령 "현재 최고지도자와 소통 매우 어려워""美·이란·오만 호르무즈 재개방 합의 근접…빠르면 5일 발표""협박하면 물러설 줄"…이란 정권 이해 없었던 트럼프의 좌절이란 최고지도자 "헤즈볼라 수호는 전략적 책무…지원 계속"美 정보당국 "이란 새 최고지도자, '핵무기 보유' 의지 전임자보다 강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