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목표는 중동 내 미군 기지…폐쇄되지 않으면 공격할 것" 이란 국영TV 앵커가 대독이란 최고지도자에 아야톨라 알리 하메네이의 차남 모즈타바 하메네이(Mojtaba Khamenei) 가 선출됐다고 로이터·AFP 통신이 국영 언론을 인용해 8일(현지시간) 보도했다. ⓒ AFP=뉴스1관련 키워드모즈타바 하메네이이란미국이란전쟁이창규 기자 캄보디아 총리 사촌 "스캠 플랫폼 지분 보유…이익·배당은 안받아"학폭 가해자에 '매질'로 돌려준다…싱가포르 "태형 처벌 도입"관련 기사"혁명수비대가 이란 삼켰다…종전 후 내부탄압 심화 공포"美-이란 '핑퐁식' 수정안 릴레이…치열한 기싸움 속 진전 주목(종합)목소리 키우는 UAE "이란의 호르무즈 일방적 조치 신뢰 불가"이란 최고지도자 군사고문 "전쟁 재개시 美 함선 격침" 경고유엔 "이란, 2월 개전 이후 최소 21명 처형· 4000명 체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