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목표는 중동 내 미군 기지…폐쇄되지 않으면 공격할 것" 이란 국영TV 앵커가 대독이란 최고지도자에 아야톨라 알리 하메네이의 차남 모즈타바 하메네이(Mojtaba Khamenei) 가 선출됐다고 로이터·AFP 통신이 국영 언론을 인용해 8일(현지시간) 보도했다. ⓒ AFP=뉴스1관련 키워드모즈타바 하메네이이란미국이란전쟁이창규 기자 이란 최고지도자 "호르무즈 봉쇄 유지"…美 '단기전' 구상 흔들리나(종합2보)모즈타바 "호르무즈 해협 계속 봉쇄…중동 내 美기지 폐쇄해야"(상보)관련 기사모즈타바 첫 메시지 "호르무즈 해협 계속 봉쇄…중동 내 美기지 폐쇄해야" (종합)모즈타바 "호르무즈 해협 계속 봉쇄…중동 내 美기지 폐쇄해야"(상보)[속보] 모즈타바 "호르무즈 봉쇄, 적 압박하기 위해 유지돼야"이란 국영언론 "모즈타바 최고지도자, 곧 첫 메시지 발표""美정보당국, 이란 정권붕괴 가능성 낮게 봐"…전쟁 장기화 우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