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목표는 중동 내 미군 기지…폐쇄되지 않으면 공격할 것" 이란 국영TV 앵커가 대독이란 최고지도자에 아야톨라 알리 하메네이의 차남 모즈타바 하메네이(Mojtaba Khamenei) 가 선출됐다고 로이터·AFP 통신이 국영 언론을 인용해 8일(현지시간) 보도했다. ⓒ AFP=뉴스1관련 키워드모즈타바 하메네이이란미국이란전쟁이창규 기자 모델 신디 크로퍼드 27세 아들, 재활센터서 사망…약물중독 경험트럼프, 이민자 2만5000명 제3국 추방…수용국에 거액 지원관련 기사"MOU 파탄 부른 7월 상선 공격, 종전 거부 이란 강경파 단독작전"이란 최고지도자 "美·이스라엘은 이슬람 공동체의 적"…단결 촉구이란 최고지도자 "사회 통합 해치는 행위 금지"…전쟁 속 내부 결속 강화[오늘 트럼프는] "이란 모즈타바, 사망하지 않은 듯…큰 부상"이란 대통령·국회의장, 강경파 겨냥 "전쟁 끝내야"·"경제 어려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