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목표는 중동 내 미군 기지…폐쇄되지 않으면 공격할 것" 이란 국영TV 앵커가 대독이란 최고지도자에 아야톨라 알리 하메네이의 차남 모즈타바 하메네이(Mojtaba Khamenei) 가 선출됐다고 로이터·AFP 통신이 국영 언론을 인용해 8일(현지시간) 보도했다. ⓒ AFP=뉴스1관련 키워드모즈타바 하메네이이란미국이란전쟁이창규 기자 이스라엘-레바논, 19일 오후 4시부터 휴전…"공격 없으면 유지"(상보)트럼프 "다급했던 건 미국 아닌 이란…이란, 한 푼도 못 받을 것"관련 기사트럼프 "쿠바서 베네수式 작전 가능…이스라엘은 나 덕분에 존재"이란 "美 MOU 합의 어기면 더욱 강력한 군사적 보복""韓에 묶였다가 카타르로 이전된 이란 자금 60억불 결국 이란 품에"美 밴스 스위스행 취소, 이란 "과한 요구시 파멸적 대응"…협상 앞 기싸움트럼프·밴스·이란 국회의장, 종전 MOU 서명…"호르무즈 즉각 개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