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최고지도자에 아야톨라 알리 하메네이의 차남 모즈타바 하메네이(Mojtaba Khamenei) 가 선출됐다고 로이터·AFP 통신이 국영 언론을 인용해 8일(현지시간) 보도했다. ⓒ AFP=뉴스1관련 키워드이란모즈타바 하메네이미국이란전쟁이창규 기자 모즈타바 "호르무즈 해협 계속 봉쇄…중동 내 美기지 폐쇄해야"(상보)[뉴욕개장] 하락 출발…유가 급등에 인플레이션 우려 고조관련 기사모즈타바 "호르무즈 해협 계속 봉쇄…중동 내 美기지 폐쇄해야"(상보)이란 최고지도자 초강경 첫 메시지 "호르무즈 해협, 계속 봉쇄"[속보] 모즈타바 "호르무즈 봉쇄, 적 압박하기 위해 유지돼야""美정보당국, 이란 정권붕괴 가능성 낮게 봐"…전쟁 장기화 우려이스라엘 언론 "이란, 모즈타바 부상 내세워 최고지도자 영웅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