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상자 없어…WP "중동 내 美 시설·인력 여전히 취약"과거 이라크 수도 바그다드에서 열린 친이란 세력의 반미·반이스라엘 집회. 2019.12.14.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미국이란전쟁이라크바그다드대사관드론하메네이이지예 객원기자 이란, 중동 금융시설 공격 경고…"은행 1km 가까이 오지말라"두바이 국제공항 근처 드론 추락…하늘길·바닷길 모두 위험천만관련 기사"이라크, 다시 미군 전쟁터 됐다"…親이란 민병대와 충돌 격화중동사태 장기화하면 美 '지원 청구서' 날아온다…'파병' 가능성까지 제기이란, 대통령 사과 직후 걸프국 또 공격…바그다드 美대사관 피격중동 전쟁 사망자 계속 증가…이란 1300명, 레바논 120명 넘어서'헤즈볼라 갈등' 레바논 외무, 이란 초청 거절…"내정간섭 반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