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과 전쟁 여파, 이라크로 확산장기화 땐 이라크 다시 혼란 빠질 수도이라크 정부의 친이란 성향 민병대인 인민동원군 모습. 2025.06.22 ⓒ AFP=뉴스1관련 키워드미국이란전쟁이라크 전쟁양은하 기자 7개국 "이란의 호르무즈 봉쇄 규탄"…한국은 늦참(종합2보)유럽·日 6개국 "이란의 호르무즈 봉쇄 규탄…한국은 불참(종합)관련 기사민주진보 진영 '파병의 정치학'…盧 이라크 파병과의 차이점"美·중동국들, 전쟁 재건·호르무즈 우회 위한 펀드 조성"美 '이란 항공사 고립' 압박에…이라크·오만, 운항 제한 나서국제유가 5거래일 연속 하락…美·이란 3시간 회담에 긴장 완화 기대"사우디, 동서 송유관 가동 재개…정상화 수주 소요" (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