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과 전쟁 여파, 이라크로 확산장기화 땐 이라크 다시 혼란 빠질 수도이라크 정부의 친이란 성향 민병대인 인민동원군 모습. 2025.06.22 ⓒ AFP=뉴스1관련 키워드미국이란전쟁이라크 전쟁양은하 기자 이란 원유수출 '심장' 카르그섬…美·이스라엘 타깃서 빠진 이유"마가도 부글" 전쟁 격화·기름값 급등에 트럼프 정치적 부담 확대관련 기사[영상] 테헤란 뒤덮은 검은 구름…이스라엘 공습에 연료시설 30곳 불길이란 원유수출 '심장' 카르그섬…美·이스라엘 타깃서 빠진 이유'유가 쇼크' 코스피 6% 급락 5200선…환율 1495원 '급등'[시황종합]정유업계 '원유 확보' 비상…호르무즈 봉쇄 버틸 시간 '한달+α'"마가도 부글" 전쟁 격화·기름값 급등에 트럼프 정치적 부담 확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