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시설 공습 이후 소재 불확실…지상 특수부대 투입 가능성핵탄두 최대 12개 분량 고농축 우라늄…16개 실린더로 이동 가능이란 쿰 지역 북동부에 위치한 이란의 포르도 핵 시설 진입로에 이스라엘의 공습으로 생긴 구멍이 포착됐다. 2025.06.24 ⓒ AFP=뉴스1관련 키워드미국이란전쟁신기림 기자 삼성전자 '시총 1조 달러' 돌파…월마트 제치고 글로벌 11위달러당 엔화 환율 155엔대 '뚝'…"골든위크 막판 日 추가 개입"관련 기사中왕이, 이란 외무에 "美와 협상 이어가야…완전한 휴전 필수""호르무즈 이중봉쇄, 석유 파동보다 여파 커…유가 최악 200달러"외국인 코스피 순매수에 환율 1455.1원 마감…두 달 만에 최저치(종합)靑 "프로젝트 프리덤 검토 필요 없어져…나무호 피격 확실치 않아"(종합)미국, 파키스탄 북서부 영사관 문 닫는다…반미시위 대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