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시설 공습 이후 소재 불확실…지상 특수부대 투입 가능성핵탄두 최대 12개 분량 고농축 우라늄…16개 실린더로 이동 가능이란 쿰 지역 북동부에 위치한 이란의 포르도 핵 시설 진입로에 이스라엘의 공습으로 생긴 구멍이 포착됐다. 2025.06.24 ⓒ AFP=뉴스1관련 키워드미국이란전쟁신기림 기자 "허드렛일 않고 AI 군단 지휘하는 신입…금융권 중간관리자 위협"TSMC 3분기 매출 51% 급증…AI 반도체 수요에 예상 상회관련 기사사우디 리야드 공항 피격, 12명 사망…트럼프 "후티 공격 검토"(종합2보)美 "오만만서 이란 해상봉쇄 돌파하려던 화물선 타격해 무력화"美민주, 트럼프 '경유딜'에 "악마와 더러운 거래"…공화도 반대美국방부, 이란전쟁 미군 사망자 2명 추가…총 21명으로 늘어후티, 사우디 리야드 공항 대공습…12명 사망·309명 부상(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