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시설 공습 이후 소재 불확실…지상 특수부대 투입 가능성핵탄두 최대 12개 분량 고농축 우라늄…16개 실린더로 이동 가능이란 쿰 지역 북동부에 위치한 이란의 포르도 핵 시설 진입로에 이스라엘의 공습으로 생긴 구멍이 포착됐다. 2025.06.24 ⓒ AFP=뉴스1관련 키워드미국이란전쟁신기림 기자 日다카이치, BOJ 금리인상 수용…"2% 물가목표 달성 정책 기대"국제유가 상승폭 반납…미·이란, 60일 최종합의 로드맵 마련관련 기사고위 당국자 "호르무즈 통행료 인정 안 돼…우리 선박 안전 확보 우선"한·이란 외교장관 통화 추진…호르무즈 통항 정상화 협의카타르 최대 LNG기지 가동 준비 중 폭발사고…18명 실종美·이란 60일 협상 첫발…"레바논관리기구·호르무즈 핫라인" 합의"이란전쟁 승자는 파키스탄"…중재역 빛나며 외교 위상 '우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