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시설 공습 이후 소재 불확실…지상 특수부대 투입 가능성핵탄두 최대 12개 분량 고농축 우라늄…16개 실린더로 이동 가능이란 쿰 지역 북동부에 위치한 이란의 포르도 핵 시설 진입로에 이스라엘의 공습으로 생긴 구멍이 포착됐다. 2025.06.24 ⓒ AFP=뉴스1관련 키워드미국이란전쟁신기림 기자 푸틴 "에너지시설 피격에 연료난" 시인…美와 협상 속개 기대(종합)글로벌 국부펀드·중앙은행, AI 전력 인프라 투자 확대관련 기사이란 대통령 "카타르 동결자산 120억달러 중 절반 반환될 것"이란 매체 "미국·이스라엘과 힘의 균형 위해 핵무장 해야"푸틴 "에너지시설 피격에 연료난" 시인…美와 협상 속개 기대(종합)'AI 소외·전쟁 충격' 인도 "새 전쟁 없으면 8% 성장률 회복 가능"美·이란 공격중단 합의…30일 카타르서 호르무즈 기술협상(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