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시설 공습 이후 소재 불확실…지상 특수부대 투입 가능성핵탄두 최대 12개 분량 고농축 우라늄…16개 실린더로 이동 가능이란 쿰 지역 북동부에 위치한 이란의 포르도 핵 시설 진입로에 이스라엘의 공습으로 생긴 구멍이 포착됐다. 2025.06.24 ⓒ AFP=뉴스1관련 키워드미국이란전쟁신기림 기자 휴전후 이틀간 호르무즈 통항 11척뿐…"日유조선 2척 출구 향해"중앙은행들 金보유액, 달러 추월…전쟁·제재에 달러 패권 흔들관련 기사협상 결렬 후 침묵하던 트럼프…'호르무즈 해상 봉쇄' 기사 공유교황, 레바논 국민 유대 표명…교전 당사자에 평화 촉구이란 대표단 단장 "美, 협상에서 이란 신뢰 얻는 데 실패해""이란, 해군력 90% 잃었지만…드론·기뢰로 호르무즈 통제 계속"李 대통령 13일 방산 '큰손' 폴란드 총리 만난다…이번주(13~18일) 주요일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