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즈볼라 완전한 무장 해제가 전제 조건""레바논 남부 계속 주둔할 것"…철수 불가론 유지2019년 10월 27일(현지시간) 이스라엘 예루살렘 소재 총리실에 열린 회의 중 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오른쪽)가 이스라엘 카츠 국방장관(당시 외무장관)의 귀엣말을 듣고 있다. 2019.10.27. ⓒ AFP=뉴스1관련 키워드네타냐후이스라엘이란레바논헤즈볼라트럼프미국미국이란전쟁관련 기사네타냐후 "이란, 그 어느 때보다 약해져…급진 이슬람과 단호히 싸울 것"이란 외무 "UAE, 이스라엘과 공모해 침략행위 직접 가담" 결론파키스탄 국방, 네타냐후 총리 겨냥 "인류의 수치·괴물" 맹비난이란전쟁 속 UAE의 외교 딜레마…"아브라함 협정에 갇혔다" 분석도UAE "네타냐후 방문 없었다"…비밀 회담 '선긋기'(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