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즈볼라 완전한 무장 해제가 전제 조건""레바논 남부 계속 주둔할 것"…철수 불가론 유지2019년 10월 27일(현지시간) 이스라엘 예루살렘 소재 총리실에 열린 회의 중 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오른쪽)가 이스라엘 카츠 국방장관(당시 외무장관)의 귀엣말을 듣고 있다. 2019.10.27. ⓒ AFP=뉴스1관련 키워드네타냐후이스라엘이란레바논헤즈볼라트럼프미국미국이란전쟁관련 기사이스라엘·레바논 '열흘 휴전' 발효…美-이란 종전협상 청신호트럼프 "이란과 주말 후속협상 가능성…합의되면 직접 갈 수도"(종합2보)트럼프 "이란과 주말에 후속협상 가능성…합의되면 직접 갈 수도"(종합)트럼프 "이란과 합의 매우 근접…주말에 후속협상 할 수도"(상보)이란, 이스라엘·레바논 휴전 소식에 "美와 협상, 신중하게 낙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