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군 공격에 목숨 잃은 팔레스타인 소녀스페인서 추모 행사…모친 "폭탄 걱정 없이 뛰어놀 수 있어야"2024년 가자지구에서 사망한 5세 팔레스타인 소녀 힌드 라잡의 거대한 초상화가 29일(현지시간) 바르셀로나 바르셀로네타 해변에 펼쳐졌다. 2026.1.29 ⓒ 로이터=뉴스1 ⓒ News1 김경민 기자관련 키워드팔레스타인가자지구이스라엘중동전쟁김경민 기자 베네수 의회, 석유산업 국유화 철폐법 가결…"외국기업에 개방"스페인 대법원, '딸 안락사' 저지하려는 아버지 항소 기각관련 기사"트럼프 사조직 안 가"…룰라·마크롱 '평화위' 맞서 유엔 지킨다"가자 전권은 트럼프에게…평화위원회 집행위에 비서실장 합류""이스라엘, 가자에 팔레스타인인 대규모 수용소 건설 계획""학교로 돌아가자 얘들아"…유엔, 가자지구 아동 수십만 복귀 추진박찬욱 외면한 오스카…"미국작가조합 제명 탓" "팔 지지 탓" 美도 시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