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군 공격에 목숨 잃은 팔레스타인 소녀스페인서 추모 행사…모친 "폭탄 걱정 없이 뛰어놀 수 있어야"2024년 가자지구에서 사망한 5세 팔레스타인 소녀 힌드 라잡의 거대한 초상화가 29일(현지시간) 바르셀로나 바르셀로네타 해변에 펼쳐졌다. 2026.1.29 ⓒ 로이터=뉴스1 ⓒ News1 김경민 기자관련 키워드팔레스타인가자지구이스라엘중동전쟁김경민 기자 "美, '러시아 가스' 우크라 경유해 유럽 공급 재개 추진…휴전 유도"'멜라니아 중재' 우크라 올레시키 휴전, 5일로 끝…러 연장 거부관련 기사이스라엘, 공습 직전 하마스 대원에 전화…"가족과 죽을래 혼자 죽을래"'과반 실패' 이스라엘 네타냐후 진영, 아랍계 정당 압박 나서전사한 아들 사진 품고 사는 장군…네타냐후 무너뜨릴 연정협상 도전이스라엘 총선에 가자·서안 팔 주민 '냉담'…"누가 한들 다르겠나"'정치생명 9개' 네타냐후, 과반 실패에도 당분간 건재…野분열 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