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총장 "시위선동자, 신에 대한 전쟁 혐의로 기소"…유죄시 사형 가능이란 친정부 시위대 주변에 배치된 경찰. 2026.01.12 ⓒ 로이터=뉴스1 ⓒ News1 이지예 객원기자이란 테헤란 반정부 시위. 로이터통신이 제3자로부터 제공받은 사진. 2026.01.08 ⓒ 로이터=뉴스1 ⓒ News1 이지예 객원기자관련 키워드이란반정부시위이란시위이란트럼프유혈진압김경민 기자 중동전쟁에 가까워진 미·러…美서 이란발 에너지 위기 논의전선 넓히는 이란 "美·이스라엘 은행 공격"…중동 내 빅테크도 겨냥관련 기사'이란 정권 붕괴' 자신하더니…네타냐후도 "군사력 약화에 집중"이란 경찰청장 "시위대는 적으로 간주"…내부 단속 강화[인터뷰 전문] 유용원 "美, 지상군 투입 가능성 없다…투입은 자살골""아들은 안돼" 하메네이 유언장 불태웠다…내부 권력투쟁설 주목이란 새 지도자는 '그림자 실세' 모즈타바…군부 밀착한 강경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