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타냐후, 이란 정권 붕괴 자신하더니 "우린 조건 마련만" 이란 혁명수비대 등 거리 통제…시민들 "시위는 자살행위"21일(현지시간) 이란 반(反)정부 시위로 피해를 입은 테헤란 동부 샤히드 베헤슈티 모스크의 꾸란이 불탄 모습. 2026.01.21. ⓒ AFP=뉴스1이란 테헤란 샤리프 공과대학교에서 22일(현지시간) 학생들이 "자유, 자유, 자유"를 외치며 시위하는 모습이 담긴 영상이 소셜미디어에 게시됐다. 2026.2.22. ⓒ 뉴스1 ⓒ AFP=뉴스1관련 키워드미국이란전쟁권영미 기자 "일단 살고 보자"…美, 호르무즈 봉쇄에 러시아 원유 제재 완화"유가·식품값 폭등에 경기침체까지"…스티글리츠, 이란발 경제 재앙 경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