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정권 붕괴' 자신하더니…네타냐후도 "군사력 약화에 집중"

네타냐후, 이란 정권 붕괴 자신하더니 "우린 조건 마련만"
이란 혁명수비대 등 거리 통제…시민들 "시위는 자살행위"

본문 이미지 - 21일(현지시간) 이란 반(反)정부 시위로 피해를 입은 테헤란 동부 샤히드 베헤슈티 모스크의 꾸란이 불탄 모습. 2026.01.21. ⓒ AFP=뉴스1
21일(현지시간) 이란 반(反)정부 시위로 피해를 입은 테헤란 동부 샤히드 베헤슈티 모스크의 꾸란이 불탄 모습. 2026.01.21. ⓒ AFP=뉴스1

본문 이미지 - 이란 테헤란 샤리프 공과대학교에서 22일(현지시간) 학생들이 "자유, 자유, 자유"를 외치며 시위하는 모습이 담긴 영상이 소셜미디어에 게시됐다. 2026.2.22. ⓒ 뉴스1 ⓒ AFP=뉴스1
이란 테헤란 샤리프 공과대학교에서 22일(현지시간) 학생들이 "자유, 자유, 자유"를 외치며 시위하는 모습이 담긴 영상이 소셜미디어에 게시됐다. 2026.2.22. ⓒ 뉴스1 ⓒ AFP=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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