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상 저격수 무차별적 발포…병원에 총상 시신·환자들 쇄도사망자 수천명 추정…이란 당국 "'테러리스트' 책임" 전가이란 테헤란 반정부 시위. 로이터통신이 제3자로부터 제공받은 사진. 2026.01.08 ⓒ 로이터=뉴스1 ⓒ News1 이지예 객원기자관련 키워드이란 시위이란시위이란반정부시위양은하 기자 이란, 보복 수위 격상…"美 항모 링컨호에 탄도미사일 4발 발사"美FBI, 이란 보복 가능성에 테러 경보 '최고 수준'으로 격상관련 기사트럼프의 '에픽 퓨리'…70년 이란 악연 겨눴다[최종일의 월드 뷰]"살인자 죽어 감격"…하메네이 동상 쓰러트리는 이란 시민들"美정보당국, 하메네이 사망에도 이란 정권교체 가능성 낮게 봐"'하메네이 폭사' 이란에 닥칠 시나리오…정권 존속이냐 붕괴냐'신의 대리인' 하메네이는 누구…이란 37년 '철권통치'의 종지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