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인자 죽어 감격"…하메네이 동상 쓰러트리는 이란 시민들

반정부시위대 등 억압받던 시민들 환호…"꿈꾸는 것 같은 기분"
일부는 하메네이 죽음에 복수 경고…"미국·이스라엘, 큰 대가 치를 것"

본문 이미지 - 28일(현지시간) 아야톨라 알리 하메네이 이란 최고지도자의 사망 소식이 보도된 후 이란 알보르즈주 카라지 거리에서 사람들이 모여 축하하고 있다. 2026.3.1. ⓒ 뉴스1 ⓒ 로이터=뉴스1
28일(현지시간) 아야톨라 알리 하메네이 이란 최고지도자의 사망 소식이 보도된 후 이란 알보르즈주 카라지 거리에서 사람들이 모여 축하하고 있다. 2026.3.1. ⓒ 뉴스1 ⓒ 로이터=뉴스1

본문 이미지 - 이란 테헤란 시민들이 1일(현지시간) 아야톨라 알리 하메네이 이란 최고지도자의 사망을 애도하고 있다. (출처=엑스) 2026.3.1./뉴스1
이란 테헤란 시민들이 1일(현지시간) 아야톨라 알리 하메네이 이란 최고지도자의 사망을 애도하고 있다. (출처=엑스) 2026.3.1./뉴스1

대표이사/발행인 : 이영섭

|

편집인 : 채원배

|

편집국장 : 김기성

|

주소 : 서울시 종로구 종로 47 (공평동,SC빌딩17층)

|

사업자등록번호 : 101-86-62870

|

고충처리인 : 김성환

|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병길

|

통신판매업신고 : 서울종로 0676호

|

등록일 : 2011. 05. 26

|

제호 : 뉴스1코리아(읽기: 뉴스원코리아)

|

대표 전화 : 02-397-7000

|

대표 이메일 : webmaster@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사용 및 재배포, AI학습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