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백악관이 1일(현지시간) 공개한 지난달 28일 대(對)이란 군사작전 '에픽 퓨리(Epic Fury) 상황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자택인 플로리다주 마러라고에 트럼프와 마코 루비오 국무장관, 댄 케인 합참의장, 수지 와일스 백악관 비서실장 등이 모여 있다.(백악관 엑스 계정, 재판매 및 DB금지) ⓒ 뉴스1 관련 키워드최종일의월드뷰이란트럼프관련 기사바이든은 이스라엘을 말렸고, 트럼프는 이란을 때렸다[최종일의 월드 뷰]美는 이란을 못 꺾고, 이란은 美를 못 몰아낸다[최종일의 월드 뷰]"휴전 끝났다"는 트럼프, 분노 뒤 협상 주도권 계산[최종일의 월드 뷰]인도·태평양 전략의 균열…아베 유산에 힘겨운 日[최종일의 월드 뷰]지렛대 잃은 美·시간 쥔 이란…본게임이 시작된다[최종일의 월드 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