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백악관이 1일(현지시간) 공개한 지난달 28일 대(對)이란 군사작전 '에픽 퓨리(Epic Fury) 상황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자택인 플로리다주 마러라고에 트럼프와 마코 루비오 국무장관, 댄 케인 합참의장, 수지 와일스 백악관 비서실장 등이 모여 있다.(백악관 엑스 계정, 재판매 및 DB금지) ⓒ 뉴스1 관련 키워드최종일의월드뷰이란트럼프관련 기사트럼프의 '대만'과 시진핑의 '북한'…숨가쁜 동북아[최종일의 월드 뷰]또 '투키디데스' 꺼낸 시진핑…트럼프는 별수 없다[최종일의 월드 뷰]美중간선거 6개월…벌써 트럼프 얼굴이 어둡다[최종일의 월드 뷰]美-이란 포성은 멈췄지만…평화협정은 난망하다[최종일의 월드 뷰]美 "우라늄농축 20년만 중단해"…강요받은 파격 [최종일의 월드 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