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소 16명 사망…44명 부상, 119명 시위 참여로 체포이란 수도 테헤란에서 경제난에 항의하는 시위가 12월 28일부터 이어진 가운데 30일 시민들이 거리를 걷고 있다. 2025.12.30 ⓒ 로이터=뉴스1 ⓒ News1 강민경 기자관련 키워드이란반정부시위트럼프테헤란김경민 기자 "우크라 드론에 미군 기갑여단 '전멸'…모의전투서 충격 결과"트럼프 지지율 33% '1·2기 통틀어 최저'…11월 중간선거 적신호관련 기사이란 모즈타바, 강경파 전면 배치…美와 '장기 대치' 채비美·이란 "전쟁 배상금 내놔" 맞불…호르무즈 협상 다시 난기류이란, 반정부 시위 참가자 2명 사형 집행…전쟁 중 탄압 강화이란 하메네이 장례 사흘째…'정권결속 과시'와 '체제 저항' 공존이란 옛 왕세자 "美 협상 결국 실패할 것…정권 교체만이 해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