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만 정치범 47명 사형…작년 3배 수준이란에서 반정부 시위가 한창이던 지난 9일 테헤란의 시위대 옆으로 불타는 차량의 모습이 보인다. 2026.1.9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이란반정부 시위사형이창규 기자 이란 "美, 건설 중 원전 공격…적절한 대응 취할 것"(종합)이란 "美, 건설 중인 '다르코빈 원전' 공격…침략적·야만적 행위"관련 기사이란, 반정부 시위자 또 사형…"신에 대한 전쟁 혐의"佛, 파리 시내 이란 反정부 단체 집회 금지…"충돌 위험 있어""이란 지난해 2159명 사형 집행 '2배' 급증…2위 사우디 356건"이란, CIA·모사드에 기밀 공유 혐의로 20대 엔지니어 처형"혁명수비대가 이란 삼켰다…종전 후 내부탄압 심화 공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