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만 정치범 47명 사형…작년 3배 수준이란에서 반정부 시위가 한창이던 지난 9일 테헤란의 시위대 옆으로 불타는 차량의 모습이 보인다. 2026.1.9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이란반정부 시위사형이창규 기자 총선 압승한 푸틴, 전쟁 명분 확보…추가 동원령·유럽 공세 강화 가능성트럼프 유엔서 이란·쿠바 맹공격…쿠바 "우리는 주권 독립국"(종합)관련 기사트럼프 "이란, 군인 월급도 못 주면서 국민 살해…당장 멈춰야"이란, 1월 반정부 시위 참여 남성 처형…"방화·국가안보 범죄 공모"이란, '반정부 시위 연루' 20대 아프간인 사형 집행유엔 인권최고대표 "이란, 3월 이후 최소 56명 처형"이란, 반정부 시위자 또 사형…"신에 대한 전쟁 혐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