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SJ 보도…4~5월 독일서 대규모 지상전 합동훈련 진행우크라이나가 섬유 광학을 활용한 FPV(일인칭 시점) 드론 ‘스토커’를 비공개 장소에서 시험하고 있다. 2025.07.10. ⓒ AFP=뉴스1 (자료사진)관련 키워드미국미군트럼프러시아우크라이나드론우크라전쟁김경민 기자 "머리·손 거의 절단될 뻔"…174명 구한 기장, 의사 승객이 응급 치료네타냐후 "플라이두바이 사건, 이란 연루 판단하기엔 아직 일러"관련 기사트럼프 "워시, 금리인상 반대했어야"…중간선거 후 이란 폭격 확대 시사이란 혁명수비대, 미군 이라크 철수에 "역사적 승리"네탸냐후 "이란의 英미군기지 공격 계획, 영국에 사전 경고"[오늘 트럼프는] "알래스카 LNG 사업에 韓 참여" 일방 발표헤그세스 美국방 "장성 20% 줄였다"…국방부 통계는 오히려 증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