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SJ 보도…4~5월 독일서 대규모 지상전 합동훈련 진행우크라이나가 섬유 광학을 활용한 FPV(일인칭 시점) 드론 ‘스토커’를 비공개 장소에서 시험하고 있다. 2025.07.10. ⓒ AFP=뉴스1 (자료사진)관련 키워드미국미군트럼프러시아우크라이나드론우크라전쟁김경민 기자 트럼프 'SNS 도발' 점입가경…"생각없는 게 아니라 고도의 전략"'트럼프 전당대회' 공화당 엇갈린 시선…무당층 이탈 vs 마가 결집관련 기사美알링턴국립묘지 '남부연합 기념비는 노예제 미화' 비판서술 삭제'脫중동 원하지만 이기고 싶은' 트럼프…미군 전략 '갈팡질팡'[전문] 정점식 "잼데믹 맞서 국민 지킬 것…이번 정부서 개헌 없어"국제유가 6주 최고…사우디 아람코 피격, 브렌트 98달러 육박걸프국들 "지역안보 美에만 의존할 수 없어…이란과 대화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