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SJ 보도…4~5월 독일서 대규모 지상전 합동훈련 진행우크라이나가 섬유 광학을 활용한 FPV(일인칭 시점) 드론 ‘스토커’를 비공개 장소에서 시험하고 있다. 2025.07.10. ⓒ AFP=뉴스1 (자료사진)관련 키워드미국미군트럼프러시아우크라이나드론우크라전쟁김경민 기자 트럼프 지지율 33% '1·2기 통틀어 최저'…11월 중간선거 적신호"손만 대면 쓰러진다"…美 ICE 요원에 '전기충격장갑' 지급 추진관련 기사美, 9월 30일까지 이라크서 완전 철군…이라크전 이후 23년만탄약 바닥난 美, 주한미군 자산 또 중동 보냈나…추가 반출 정황트럼프 "호르무즈 장악 중, 美 해상 봉쇄는 강철의 벽" 거듭 주장美 "작년 미군 작전으로 민간인 153명 사망"…1년새 70배 늘어李 대통령에 신임장 제출, '완전체' 된 스틸 대사…본격 한미 현안 조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