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궁극적으로는 팔레스타인 자치정부에 통치권 이양되어야"막심 프레보 벨기에 외무장관(왼쪽)과 카야 칼라스 유럽연합(EU) 외교안보 고위대표, 무함마드 무스타파 팔레스타인 자치정부 총리가 20일(현지시간) 브뤼셀에서 열린 '두 국가 해법을 위한 국제 연합' 회의에 참석하고 있다. 2026.4.20 ⓒ AFP=뉴스1관련 키워드가가지구팔레스타인유럽김경민 기자 마크롱 "호르무즈 해협 봉쇄, 미·이란 모두의 잘못"英 총리, 또 사과…"맨덜슨 임명은 잘못된 결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