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일(현지시간) 열린 팔레스타인 서안지구 사누르 정착촌 재정착 기념식에서 이스라엘 카츠 이스라엘 국방장관(왼쪽에서 세 번째), 요시 다간 쇼므론 지역협의회 의장(왼쪽에서 네 번째), 그리고 베잘렐 스모트리히 이스라엘 극우 재무장관(오른쪽에서 네 번째)이 국가 제창을 위해 서 있다. 2026.04.19. ⓒ AFP=뉴스1
19일(현지시간) 팔레스타인 서안지구 내 유대인 정착촌 사누르 재정착 기념식이 끝날 무렵, 한 이스라엘 군인이 이스라엘 국기로 덮인 차량 근처에서 무전기로 대화하고 있다. 그 뒤로 이스라엘 정착민 무리가 모스크 구조물 앞에 모여 있다. 2026.04.19. ⓒ AFP=뉴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