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SF 반대 않지만 국경 아닌 가자 내부 주둔은 안돼"2012년 12월 가자지구를 떠나는 하마스 망명 지도자 칼레드 메샬(오른쪽)이 당시 하마스 총리 이스마일 하니야(가운데)와 하마스 지도자 이자트 알 리쉬크(왼쪽) 옆에서 작별 인사를 하고 있다. 2012.12.10. ⓒ AFP=뉴스1 ⓒ News1 이정환 기자관련 키워드하마스팔레스타인중동전쟁이정환 기자 러시아 '영하 24도' 한파 속 우크라 공습 재개…최소 7명 부상그린 前의원 "마가는 거대한 거짓말…트럼프, 부자 후원자만 섬겨"관련 기사'경제난·민심이반' 베네수 닮은꼴 이란…군사력 차이가 美 고민"베네수와 다르다"…美공습시 이란이 꺼내들 치명적 반격들"학교로 돌아가자 얘들아"…유엔, 가자지구 아동 수십만 복귀 추진트럼프 '평화위원회' 공식출범…19개국 참여에 EU는 2곳뿐(종합)트럼프, '평화위원회' 공식 출범…"세계 곳곳서 위협 진정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