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SF 반대 않지만 국경 아닌 가자 내부 주둔은 안돼"2012년 12월 가자지구를 떠나는 하마스 망명 지도자 칼레드 메샬(오른쪽)이 당시 하마스 총리 이스마일 하니야(가운데)와 하마스 지도자 이자트 알 리쉬크(왼쪽) 옆에서 작별 인사를 하고 있다. 2012.12.10. ⓒ AFP=뉴스1 ⓒ News1 이정환 기자관련 키워드하마스팔레스타인중동전쟁이정환 기자 트럼프 "미군 조만간 이란 철수…필요하면 다시 돌아올 것"[뉴욕개장] "이란이 방금 휴전 요청" 트럼프 발언에 일제 상승관련 기사이란 이어 후티도 "해협 봉쇄" 경고…홍해·호르무즈 긴장 고조'폭주' 이스라엘, 전쟁 수렁 못나온다…"우린 폭탄으로 대화"'노딜 철수' 중동 안보지형 변곡점…美신뢰 상실에 '위험한 진공''상륙작전' 해병대 중동 도착·후티 반군 참전…짙어진 확전 그림자예멘 후티, 이스라엘 2차 공격…호르무즈 이어 홍해 막히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