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종 청소 전 비전통적 무기로 폭격하고 주민 강제 대피""이스라엘 인질들도 위험…국제사회, 집단 학살 공범" 비판2월 5일(현지시간) 프란체스카 알바네제 유엔(UN) 팔레스타인 점령지 인권 상황 특별보고관이 덴마크 코펜하겐 UN시티에서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2025.02.05. ⓒ 로이터=뉴스1 ⓒ News1 윤다정 기자관련 키워드중동전쟁이스라엘팔레스타인가자지구하마스유엔윤다정 기자 유럽 선선한 여름의 멸종…"몇년 내 50도 한증막 등장할 수도"트럼프 '이란 억류' 미국인 출국 허용에 "선의의 제스처에 감사"관련 기사또다시 나온 홍해 경고…호르무즈 이어 바브엘만데브 봉쇄 우려아일랜드, 이스라엘 정착촌産 제품 등 수입금지 법안 통과이란 최고지도자 하메네이 장례 이틀째…후계자 모즈타바 또 불참이란전쟁 포기 못하는 네타냐후…"완전한 승리 계속 추구"유니세프 "가자서 휴전 이후 어린이 265명 숨져…400명 이상 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