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종 청소 전 비전통적 무기로 폭격하고 주민 강제 대피""이스라엘 인질들도 위험…국제사회, 집단 학살 공범" 비판2월 5일(현지시간) 프란체스카 알바네제 유엔(UN) 팔레스타인 점령지 인권 상황 특별보고관이 덴마크 코펜하겐 UN시티에서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2025.02.05. ⓒ 로이터=뉴스1 ⓒ News1 윤다정 기자관련 키워드중동전쟁이스라엘팔레스타인가자지구하마스유엔윤다정 기자 러, 우크라 전역 무차별 공습…"13명 사망·111명 부상"(종합2보)美, 브라질에 무역법 301조 관세 '25%' 예고…"상호관세 대체"관련 기사이스라엘, 44년만에 레바논 보포르성 재점령…전면전 우려 고조이스라엘 "친팔 활동가, 지원 아닌 도발 목적…해상나포 합법적"네타냐후, 이스라엘군에 "가자지구 70%까지 점령 확대" 지시유엔보고서 "이스라엘, 분쟁지역 성폭력 관여"…이스라엘, UN 관계 단절"NO라고 백번 말했다"…사우디, 트럼프 '아브라함 협정' 강요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