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동 지역 첫 선언…"50만명 이상이 재앙 수준 기아 처해"22일(현지시간) 유엔 인도주의업무조정국(OCHA) 사무차장 겸 긴급구호조정관 톰 플레처는 스위스 제네바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가자지구에 공식적으로 기근이 발생했다고 밝혔다. 2025.08.22. ⓒ AFP=뉴스1관련 키워드유엔 가자지구 기근 선포중동전쟁권영미 기자 트럼프, 케네디센터 이름 불허 판결에 "센터 개보수 없다" 압박美 법무장관 "AI 공포는 선거 영향 미치려는 민주당 사기극"관련 기사'생지옥' 가자, 2년 만에 총성 멎나…이 철군· 인질 석방 임박트럼프 "이스라엘의 서안 합병 허용하지 않겠다"…아랍 달래기(종합)[가자전쟁 1년] ①하마스 기습공격부터 레바논 지상작전까지